<< 책을 즐기는 우리아이랑 탄탄 세계 어린이 경제마을을 읽다 >>
긴 연휴기간 우리아이들 데리고 놀러가고싶건만,
시월드 다녀온후로... 몸이 무겁고 피곤함이 역력해서...
지난달에 구입한 탄탄 세계어린이 경제마을 경제동화 읽어라고 했더니...

좋아하는 책으로 골라서 이렇게 펼쳐놓고 즐독중이더라구요.
경제개념이 넘넘 없는 울 큰아이
초등학생인데도 경제에 관해서 너무 몰라서 구입했는데,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지 요즘은 잘보는 전집중에 하나랍니다.

경제마을 경제동화 << 아주 오래된 숲 >>
저희집에 아이들 어릴때부터 식물을 기르고 있는데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내뿜어서 공기가 맑아지는걸 아이들 책에서
본후....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
소중한 자연이 없으면 우리의 환경도 모두 파괴되고
생태가 무너진다는걸...
아주 오래된 숲을 통해서 더 절실히 알게 되었어요.

퀸즐랜드 주의 밀라밀라에 사는 니콜과
영국에 사는 잭 아저씨랑 펜팔하는 편지내용이 적혀있어요.

니콜이 사는 밀라밀라는 아주 오래돈 숲으로
열대우림인데.. 오스트리아라는 나라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
열대우림의 기후에 대해 알게되고, 자연을 파괴하면 어떤 일들이 있을지 적혀있어요.

사람들은 열대우림에 화전을 만들고
벌목사업이나 더 살기좋게 하려고 숲을 베어지게 하는데
환경 운동가들은 더이상 나무를 베지 말라고 시위를 해요.
열대우림은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산소를 만들어주고
수많은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소중한 보금자리이기때문이랍니다.

동화이야기를 간추린 요점 손편지글^^
니콜이 책 읽는 아이들에게 전하는글을 보며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자연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게끔 하네요.
우리나라도 숲과 더불어 더 푸르게 지켜나가도록 힘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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