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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역사전집/한국사전집 "광개토대왕이야기 한국사"로 배우는 역사이야기!

글쓴이 찌찔맘

등록일 2014-06-04 16:39

조회수 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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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집//한국사전집//광개토대왕이야기한국사

 

요즘 아이 역사전집을 같이 읽으면서 저도 정말 역사에 대해서 무지한 엄마구나 하고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이들 지금 한국사 역사를 배우지는 않지만. 앞으로 배워가야 할 부분들이 정말 방대하고, 중요하다는걸 느끼고 있어요.

역사전집은 우리역사, 한국사, 세계사 모두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에게 역사는 학습이 아니라 지금의 우리를 제대로 보기 위한, 과거의 모습을 알려주고, 미래를 향한 지표를 열어주는 그런것 같아요.

역사전집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역사 공부를 하게 되는것 같아요.

 

초등사회중에서 역사가 가장 어렵다는데....아이가 역사를 쉽게 배우기는 한국사전집, 세계사전집을 잘 활용하는것도 하나의 방안인것 같아요.

역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 아이 스스로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접하게 해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랑 한권 한권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아이 스스로 깨치게 해주는..

한국사전집 <광개토대왕이야기 한국사>

아이랑 함께 만나보아요~

 

 

아이랑 함께 본 책은 <일본에 선전포고를 한 임시정부>라는 책으로!

일제강점기를 다루고 있어요.

 

일본이라고 하면 정말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여겨지는게...

우리나라사람들은 일본에 대한 감정들이 그다지  좋지 않은것 같아요.

 

우리땅인 <독도>를 계속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질 않나...

참..저도 일본은 별로 좋은 감정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대한민국 임시정부>

 

 

3.1 운동 후 조국의 광복을 위해 임시로 중국 상해에서 조직, 선포된 정부!

줄여서 <임시정부> 또는 <상해임시정부>라고 한다. 1919년 3.1운동 직후 일본 통치에 조직적으로 저항하기 위한 기관의 필요성을 느낀 애국지사들이 상해를 집결, 4월 11일 임시정부를 조작하기로 하고, 프랑스 조계에 기관을 두고 임시의정원을 구성했다. 여기에서 대의원 30명이 모여 임시헌장 10개조를 채택, 발표하고, 이어 4월 17일 입시정보를 조직하여 관제를 발표함으로써 임시정부의 수립을 하였다. 당시의 각료로는 임시정원 의장 이동연, 국무총리 이승만, 내무총장 안창호, 외무총장 신규식, 법무총장 이시영, 재무총장 최재형, 군무총장 이동휘, 교통총장 문창범 등이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김구 선생이 주석을 맡아 이끌었어"

"한국 광복군은 조국의 독립과 해방을 위해 일본군과 싸웠어"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1937년 중. 일 전쟁이 일어나자 상하이에서 충칭으로 옮겨 항일 독립 전쟁을 이끌었어요. 만주와 중국 본토를 근거지로 하여 일제가 1945년 8월 15일 항복할 때까지 맛서 싸웠지요.

특히 한국 광복군을 만들어 연합군과 함께 일본과 전쟁을 벌였어요.

 


 

 

 

 

 

민족의 자부심을 일깨운 사람들

 

 

베를린 올림픽의 영웅, 손기정

 

"가슴에 일장기를 달았지만 나는 조선인 손기정이야"

 

손기정은 제 11회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을 차지했어요.

그것도 세계 신기록으로.

손기정이 올림픽 마라톤을 우승했고, 남승룡도 3등으로 결승선을 들어왔다는 소식은 곧바로 전 세계에 알려졌어요.  그러나 영광스러운 시상식에서 손기정은 환하게 웃지 못했어요.

식장에 울리는 노래는 일본 국가였고, 국기 게양대에는 일본 국기가 걸렸기 때문이에요.

 

 

손기정이 마라톤을 달리때 한국국기를 조그만하게 가슴에 새기고 뛰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한 이야기죠?

 

 

한민족의 긍지를 세계에 떨친 조선의 영웅으로 사람들 가슴에 오래도록 남아 있었어요.



 
 

 


 

 

 

'비날론'을 개발한 이승기와 나비박사 석주명

 

서슬퍼런 일제의 억압속에서도 손기정과 같이 과학과 문화 예술 분야에서 민족의 자긍심을 높인 사람들은 많았어요.

 

"민족의 장래는 공업에 달려 있어!"

 

"석회석과 석탄에서 새 실을 뽑는데 성공했습니다. 새로운 섬유의 이름은 비날론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조선사람으로 교수가 된것은 이승기가 처음이였어요.

이승기의 마음속에는 늘 두고 온 고향과 조국이 있었으며, 언제든 조건만 된다면 고국으로 돌아갈 생각!

 

1945년 해방과 함께 이승기는 조국으로 돌아왔어요.

 

 

"나는 조선 사람이며, 내가 하는 생물학도 조선 생물학이어야 한다."

'나비박사'로 불리던 석주명이 늘 하는 말이였어요.

'조선의 나비는 마땅히 조선 사람이 연구해야 돼!'

 

그는 일본이 총칼로 들이대며 창씨개명을 강요할때도

'석주명'이란 이름을 끝까지 지킬 만큼 민족의식이 강한 학자였어요.


 

 
 

  


 

 

끌려간 사람들

 

강제징용으로 끌려가다

 

일제시대에 많은 조선인이 공장으로 보내겨 전쟁을 치르는데 필요한 물건을 만들거나 광산으로 끌려가 힘들 일을 해야 했어요.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면 일본인에게 얻어맞으면서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하다 죽어갔어요.

 

여자들은 강제로 끌려가 일본 군인에게 짓밟혔어요.

일제는 조선 사람을 일본군에 강제로 집어 넣기도 했어요.

처음에는 학생들 중에서 지원자를 모았어요. 지원자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자, 대학생과 스무살 안 팎으로 젋은이를 모두 끌고 가 일본군으로 삼았어요.

일ㅂ노군은 부대를 이동하는 곳마다 강제로 잡아온 조선 여자를 '위안부'라는 이름으로 끌고 다녔어요.

 

 

 

 

 

 


  

일본에 선전 포고를 한 임시정부

 

 

"이제 일본과 싸우는 일만 남았습니다.

우리가 연합군의 일원으로 참전한다면 전쟁이 끝난 뒤 승전국이 되어 조국의 미래를 열 수 있을 것입니다."

 

"임시 정부가 연합국과 함께 일본과 싸우겠다고 발표해야 해요"

 

"우리는 조선 사람들이 오랫동안 일본의 노예와 같이 살고 있는 점을 알고 있으며, 적당한 과정을 거쳐 조선을 독립시킬 것을 약속한다"

 

국제사회가 조선의 독립을 약속한 것!

 

 

 

1945년 8월 15일 , 일본 국왕이 무조건 항복을 발표!

 

 

 

 


 

 

 

전쟁에 필요한 모든 걸 내 놓아라!

 

전쟁에 눈이 먼 일본은 1938년 국가 총동원법을 만들었어요.

우리나라에서 산업, 물자는 물론이고 심지어 사람들까지 전쟁에 필요한 것이면 모두 강제로 동원한다는 내용!

일본은 한반도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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