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개월 밀크양이 색칠한 두다다쿵이예요.
정규방송밖에 안 나오다보니 EBS에서 하는 두다다쿵 자주 보거든요.
스티커 색칠놀이를 줬더니 이렇게 이쁘게(?) 두다를 칠했어요.
멋지게 색칠했다고 생각한건지 인증샷 찍어달라더라구요 ㅋㅋㅋ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핑카, 엉뚱한 두다, 똑똑한 다다를 색칠도 하고
캐릭터 스티커를 마음대로 붙이면서 꾸미기도 할수 있는건데
우선은 밀크양이 아는 캐릭터라서 그런지 반응이 좋아요 ㅋㅋ



캐릭터들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색칠놀이가 들어 있고
캐릭터 스티커까지.
색칠놀이를 하고 나서 자기가 완성한 색칠놀이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멋지게 꾸밀수 있어요.
색채 감각을 익히고 색칠을 하면서 집중력도 키우고 상상력도 키울수 있어요.
그리고 소근육 발달도 되거든요.
며칠전 뉴스에서 보니까 연필을 가지고 글을 쓰는 아이들이 더 똑똑하다고 해요.
어려서부터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는 등 손을 쓰는게 젤인거 같아요.

두다다쿵 가사도 들어 있어요.
오프닝 가사, 클로징 가사
매번 EBS에서 나오는 노래가사를 몰라는 흥얼거리기만 했는데 가사를 보고 같이 불러요.


재혀기도 색칠하겠다고 해서 두아이 같이 한페이지씩 색칠해요.
누가 더 멋지게 색칠을 했을지..


열심히 색칠하고 스트커 떼어서 꾸미기까지 해요.
그렇게 엄마 도움없이 혼자서 색칠하고 꾸민 작품 완성되었어요.
외출때마다 색칠놀이 한권이랑 크레파스 챙겨 나가면 되지 싶어요.
아이도 심심하지 않고 마음껏 자기 생각대로 색칠하면서 표현할수 있으니.
30개월에 색칠한 작품.
처음에는 이렇지만 끝으로 갈수록 더 멋진 작품이 완성되겠죠.
아이들과 친숙한 캐릭터라서 더 재미있게 색칠놀이하고 스티커 붙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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