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지식책은 역시 탄탄 토리 지식그림책이 좋은 것 같아요.
볼대마다 느끼지만 현실의 정보사회와 감성이 함께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지식책 보고 나도 감성이 풍부해 지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 유치원에서 여름방학전에 창착동요 발표회가 있어요.
이주 부터 연습에 들어 갔는데요.
한사람씩 창작동요를 외어서 발표하고
아이들끼리 합주도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6세아이들의 합주.....생각해 보셨나요?
안봐도 비디오인데.....
어찌 화합이 될까 모르겠어요.
그래서 인지
저희 아이가 엄마 음악이 어려워요. 하더라구요.
자기가 원하지 않는 소리도 나게 되구 말이죠.
이럴때 음악을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제대로 된 지식전달이 될지~~
막막해지는 되요. 이때 탄탄 토리 지식 그림책의 음악을 연주해봐 라는 책을 통해
아이에게 다가가니 정보전달이 넘넘 쉬운거 있죠.

역시 어떤 책이든 즐겁고 재밌게 봐야 머리에 쏙쏙 들어 오는것 같아요.
특히 지식책은 더더 그렇겠죠.
음악에는 세가지 비밀이 있다는데....
첫째 소리의 크고 작음을 음의 강약...
둘째 소리의 길고 잛음을 음의 장단...
세째 소리의 높고 낮음을 음의 높낮이..
이모든게 리듬과 어울어 지면 바로 아름다운 가락이 된다는 말이
얼마나 간단명료 정확한지 귀에 쏙쏙 들어 오더라구요,

더구나 지식그림책이라 눈으로 보고 즐거움도 정말 크더라구요.
소리가 서로 어울러져 리듬이 되고
가락을 이루면 마침내 음악이 된다는 말!!
콕콕 집어서 정확한 정보를 흥미있게 전달해 주니 아이들이 보지 않을수 없네요.

지식책을 보기만 해도 척척 알게 될꺼 같더라구요.
엄마의 부연 설명은 잠시 잊어도 되겠지요.
새로운 지식전달을 설명을 해주었지만
그런데 대도 음악의 연주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큰일이죠.
제일 중요한 뭔가가 또 빠진거랍니다.
바로 내 소리도 중요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소리도 귀담아 듣는 자세랍니다.
연주는 혼자 하는것이 아니니까요.
이래서 더 맘에 드는 탄탄 토리 지식그림책이랍니다.

정확한 정보와 아이들의 따스한 마음까지 담은 탄탄 토리 지식 그림책
책은 지식책이지만 읽고 나니 아이의 감성은 더 따스해진거 같아요.
그래서 인지 저희 아이도 내일부터는 다른 친구들의 소리도 들어가며 연주해 보겠다고
엄마 약속했답니다.
지식책을 통해 아이의 작은 변화~~~~정말 멋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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