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자연속으로 자연관찰책은 총100권 중에서~
공룡포함 된 동식물 관련책 80권,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시각을 넓혀주는 자연생태책 20권이예요..
그 중에서 자연생태 자연관찰책 중에서 지구의 신비를 밝혀주는 화석 봤어요..


<탄탄자연속으로 자연생태 자연관찰책 화석편>

<탄탄자연속으로 자연생태 자연관찰책 화석편>
생물은 대부분 죽어서 흙속에 묻히는데, 뼈나 뿔, 껍데기, 잎맥 같이 단단한 부분이 화석이 되요..
위에 보이는 사진 4개는 공룡뼈 화석 / 물고기 화석 / 나뭇잎 화석 / 암모나이트 화석 이예요..
이처럼 위의 사진들도 단단해서 화석이 되기 쉬운 부분들이예요..

<탄탄자연속으로 자연생태 자연관찰책 화석편>
화석에는 지금 볼 수 없는 수많은 생물의 기록이 담겨 있어요..
또한 화석이 발견된 곳이 예전에는 어떤 곳이었는지 그 당시의 환경도 알려 줘요..
화석을 통해서 하늘을 나는 새의 조상 시조새의 생김새도 알아냈지요..

<탄탄자연속으로 자연생태 자연관찰책 화석편>
화석은 인간의 진화 과정도 알려줘요..
인간의 조상은 지금과 달리 키도 작고 머리도 작았어요..
최초의 인간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머리뼈화석부터 호모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크로마뇽인의 머리뼈 화석으로
인간의 진화과정을 알 수 있어요..

<탄탄자연속으로 자연생태 자연관찰책 화석편>
우리가 연료로 사용하는 석탄과 석유도 땅속에 들어있는 화석이에요..
아주 오래전에 살았던 식물들이 한꺼번에 땅속에 묻혀 오랜시간이 지나면서,
석탄과 석유로 변했기 때문에 석
탁과 석유를 화석 연료라고 불러요..

탄탄자연속으로 자연생태 자연관찰책 화석편이 다 끝나면,
맨 뒷편에 알쏭달쏭 과학이야기로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부연 질문과 답변들이 있어요..
아이랑 보고 나면, 이 중에서 아이가 궁금해 하는것 한두개 읽어주거든요..
아직 유치원생이라서 한번에 다 보고 이해하기에는 좀 힘들것 같아서요..
초등연계 되는 자연관찰책으로 탄탄자연속으로 구입했는데, 구입해서 아이와 보면서 이책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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