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쑥쑥은 도움도 많이 받고 잇는곳이지만...반면에 열등감(?)도 많이 느끼게 되는곳이에요 제게는......영어면 영어 (실은 제가 영문과 출신이걸랑요...^^사이비+날라리...) 미술이면 미술...은물이면 은물....앙 ~~~~~
다들 어찌나 그렇게 아는것들은 많으신지....저도 은물을 시키고 있지만 여기 다이어리 저자들을 보면 언제나 왜 나는 같은 은물로 이런 생각의 반의 반도 못하는것일까 싶은 마음에 후다닥 컴을 꺼버리기도 하죠^^ 아~~이 옹졸함~~~
그래서 여기 쑥쑥에 오면 쑥쑥 게시판 에만 들어 가보고는 얼른 도망쳐 나온답니다...하지만 달라진 쑥쑥을 추카 하는 의미로 저도 열심히 여기 저기 기웃거려 보려구요...^^
별말도 아닌것을...^^
쑥쑥이 많이 바뀌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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