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아이가 보는 지식책이예요.
어찌나 끼고 사는지 제가 더 궁금해서 책을 보게 되는 지식책이랍니다.
그런데 정말 어른인 제가 봐도 참 재밌는거 있죠.
어제도 원에서 돌아와 키득키득 하길래....
뭔책인지 사진좀 찍어 보았어요.
어디에 쓸까? 친구랑 박사님이 보이는 책 표지에 다양한 물건들이 있는데요.
어디에 쓰이는 부속품 같아 보이기도 하고
무엇에 쓰는 것인지 어디에 쓰는 것인지...궁금하게 만들더라구요.

톱니바퀴는 힘을 전달해 주어요.
하나식 돌아가면 작이 되는 톱니바퀴가 따라 운동을 하지요,
톱니바퀴를 이용하면 복잡한 기꼐도 쉽게 움직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톱니바퀴하면 자전거만 떠올리게 되는데...그게 아니더라구요.
놀이기구에서 빠질수 없는 회전 목마도 톱니바퀴의 원리~~
그리고 쇼핑센터 가면 꼭 타보는 에스컬레이터도 그렇구요.
일상에 응용 되는 부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날개도 쓸데가 있지요.
날개를 돌리면 바람이 불고 물결이 생기지요.
바람이 불면 헬리곱터가 날아가고
물결이 생기면 앞으로 갈수 있어요.
이처럼 원리도 알려 주고
그원리에 따라 만든 기계나 물건도 알려 준답니다.

통통 튀기는 용수철~~~
용수철은 항상 제자리로 돌아가는 원리가 있지요.
늘었다 줄었다....
울아이들 방방장을 떠올리며~~~이야기 하더라구요.
일상과 함께 연결되어 새로운 지식 습득이 정말 쉽게 다가 오니 좋네요.

주위에는 쓸모없이 보이더라도 그게 아니더라구요.
다시 생각해 보고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어딘가엔 꼭 쓸모가 있으니 말이예요.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혼자서는 쓸모가 없더라도
톱니바퀴처럼 함께 맞물려 쓰인다면 새로운 일을 할수 있겠지요.
새로운 지식과 함께 큰교훈도 얻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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