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이런 말은 하지마세요. | 엄마, 아빠 이렇게 말해주세요. |
1.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 좀 해라. | 1. 그래, 넌 그런 생각을 했구나. 그럴 수도 있겠다. |
2. 너 지금 그게 뭐하는 짓이니? | 2. 굉장히 엉뚱한 생각이네, 하지만 그건 위험해서 안되겠는데? |
3. 너는 그거 못해 엄마가 해줄께 이리와. | 3. 넌 혼자서 해낼 수 있을거야. 정말 힘들면 엄마가 도와줄께. |
4. 얘 쓸데없는 짓 좀 그만해라. | 4. 너 그게 참 재미있나보다. 그렇지만 엄마는 이젠 다른 놀이를 했으면 좋겠네. |
5. 얘들은 그런거 몰라도 돼. | 5. (어떤 것에 대해 설명을 하고 난 뒤) 알겠니? 세상에는 너희들이 모르는 일들이 더 많단다. 조금 더 크면 쉽게 알 수 있을거야. |
6. 너 이거 빨리빨리 정리안하니? | 6. 우리 영희가 어제는 정리를 참 잘하던데, 엄마가 도와줄께 같이 해볼래? |
7. 너는 왜 바보같이 이상한 것만 물어보니? | 7. 우와 어떻게 그런 재미있는 생각을 했니? |
8. 시키는 대로 해야지. | 8. 어떤 때는 네 생각보다 엄마의 생각이 더 좋을 때가 있단다. 이건 엄마 말이 맞는 것 같은데? |
9. 넌 아직 어려서 이런거 못해. | 9. 해볼래? 잘 생각하고 하면 너도 할 수 있어 |
10. 너 누굴 닮아 그 모양이니? | 10. 넌 아빠의~점을 닮아서 참 잘하는구나. 아빠는 마음이 넓어 친구와도 싸우지 않는데 우리 준희도 아빠처럼 할 수 있지? |
11. 넌 여자가 그게 무슨 짓이야? | 11. 수영이는 훌륭한 군인이 되고 싶나보지? 총, 칼놀이를 재미있게 하는구나. 그런데 진짜 훌륭한 군인은 총칼도 잘 써야 하지만 생각도 많이 해야 될 수 있단다. |
12. 엄마 참견말고 네 일이나 해. | 12. 엄마 하는 일이 궁금한가보구나. 우리 같이 해볼까? |
13. 이것도 모르니? | 13. 엄마는 네가 빨간 색을 알게 되서 기뻐. 이건 또 무슨 색일까? |
14. 넌 도대체 커서 뭐가 되려고 그모양이니? | 14. 엄마는 네게 실망했어. 다음엔 잘할 수 있지?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엄만 너무 슬퍼질 거야. |
15. 네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 15. 또 뭔가 잘 안된 모양이구나. 너 잘하고 싶은데 안 된거지? 속상하겠구나. 다음엔 좀 더 잘 생각해 보고 하렴. |
16. 그건 해보나 마나 안돼. | 16. 하고 싶니? 그럼 해볼래?(만약 아이가 제대로 못하면) 네가 아직 어려서 못하는 거야. 너도 조금만 크면 잘 할 수 있어. |
17. 엄마 일하는거 안보여? 저리가 | 17. 엄마가 지금 바쁘지? 지금 소영이가 도와줬으면 좋겟는데, 잠깐 기다려 줄 수 있지? |
18. 너 이렇게 하면 혼나. | 18. 엄마는 너를 사랑해.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은 싫어. 엄마가 속상하면 좋겠니? |
19. 뭐 당연한거 가지고 야단이니? | 19. 너 그런 것도 알고 있었구나. 대단하다. 다음에 또 해줄래? |
20. 넌 왜 철수보다 못하니? | 20. 넌 철수보다 그림그리기를 정말 잘하는구나. 엄마는 네가 좀더 잘할 거라고 믿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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