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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집에서 직접 해보는 누에고치 실 뽑기

글쓴이 하늘날다

등록일 2014-08-24 02:17

조회수 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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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에는 실험키트가 있어 쉽게 실험을 할수 있다.

이번에는 비단실이 술술 나오는 누에고치 실뽑기를 한다.

 

집에서 직접 누에고치 실뽑기를 한다는게 놀라운데 내일의 실험왕 실험키드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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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키트에 준비물이 모두 있으니 그냥 실험키트 가이드에 따라 실험하면 된다.

그런데 놀라운게 정말로 누에고치에서 실이 나온다.

 




 

 

뽑아낸 비단실은 매끈매끈하고 광택이 난다.

비단실 몇 가닥으로 팽팽하게 잡아당겨도 쉽게 끊어지지 않고 철사와 비슷한 강도를 지닌다.

그리고 한개의 누에고치에서 풀려 나오는 실의 길이는 1.2-1.5km이다.

 

 

누에고치에서 실뽑기 하는걸 실험해보기가 쉽지 않은데

내일은 실험왕 실험키트로 재미있게 실험을 하고 그 속에 담긴 과학원리까지 익힌다.

 

 

 


 

 

 

 

생물은 일정한 특징을 기준으로 크고 작게 분류를 하는데

곤충의 몸은 머리, 가슴, 배 세마디로 되어 있고 다리는 여섯개

거미는 머리가슴과 배 두마디, 그리고다리가 여덟개로 이루어져 있다.

 

거미가 곤충이 아닌 이유는 몸이 두부분이고 다리가 여덟개이기 때문이다.

 

 


 

 

거미는 실젖이라는 기관을 이용해 거미줄을 만드는데

거미그물은 방사실과 나선실로 만들어진다.

방사실과 다르게 나선실은 아주 끈끈하다.

 

그래서 거미는 그물을 치거나 그물에 걸린 먹이를 잡으러 이동할때 방사실만 밟는다.

 




 

 

천개의 구멍을 통해 밖으로 나온 액체가 굳어져서 한줄의 거미줄이 된다.

그래서 거미줄은 같은 굵기의 강철보다 다섯배는 강하다.

총알도 뚫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탄성력을 가지고 있다.

 

두께가 같은 철사와 거미줄에 같은 개수의 추를 매달아 강도 실험을 하면

먼저 끊어지는건 거미줄이 아니라 철사다.

 

 

내일은 실험왕은 과학실험 만화로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원리를 알려준다.

딱딱하지 않아서 더 이해하기도 쉽다.

 

거미와 곤충이 왜 다른지도 알수 있고

거미줄이 철사보다 강도가 높다는 것도 실험을 통해 익힐수 있다.

 

 


 

 

비를 예상할때는 곤충들의 모습을 보고 짐작할수 있다.

개미가 집 입구를 막으면 비가 오고 지렁이가 땅 위로 나오고

꽃잎 뒤에 나비가 붙어 있는 모습으로 비가 온다는걸 예상할수 있다.

 

곤충 같은 작은 동물들은 바람이나 비, 기온 변화에 민감하다.

 

앞으로 이런 곤충의 모습을 관찰해서 비가 올지 예상해봐야겠다.

 

 

곤충 날개의 특징, 거미가 만드는 거미줄, 거미와 곤충의 차이점 등

곤충과 거미에 관한 다양한 과학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수 있는 내일은 실험왕

그리고 누에고치에서 실뽑기를 할수 있게 해주는 실험키트까지.

 

방학숙제로 과학체험보고서를 작성할 때 내일은 실험왕 도움을 받아도 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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