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게는 7살 딸아이가 있습니다. 위 승원이의 장래 희망은 화가 입니다.

물론 아이들은 자라면서
꿈이 수십번도 더 바뀌죠~~
물론 저도 알지만~~
빨리 자기의 적성과 재능을 찾아 꿈으ㅜㄹ 향해 나아가도록 해 주는게 엄마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고민은 꼭 미술학원이 답이냐는 겁니다...
스킬을 알려주는게 답인지...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하는게 답인지....ㅜ.ㅜ
주위 맘분들 어떤게 중요한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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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아이그림 좋아하니깐 교육기관 잘선택해서 하면 좋을것 같은데 저도 너무스킬위주보다는 흥미롭게 배울수 있는곳으로 가시라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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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콩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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