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오늘 하루의 계획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쑥쑥과 맘스쿨 때문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저 뿐만은 아닌 것 같군요! 오! 놀라워라~
직장생활 할 때에 비해 시간적 여유가 많아질 줄 알았는데
요즘은 정말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하루가 아쉽습니다!
봐야할 것도 많고... 읽어야 할 것도 많고... 들어야 할 것도 많고...
실행해야 할 것도 많고... 잠 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에요!
제가 전업주부의 자리로 돌아온 지 20일이 지났는데 저 스스로로부터 선물받은 것이 있다면...
시간은 모자라도 하고싶은 일을 맘껏 할 수 있어서인지 행복한 마음을 갖게 된 것,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준비하고 누릴 시간이 많아졌다는 것,
그리고 놀라운 건 몸무게가 줄어들었다는 사실입니다. *^^*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살다보니 몸 곳곳에 도사리고 있던 피곤살, 짜증살들이 달아나서일까요?
어쨌든...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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