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싫어하는 아이는 없는거 같아요.
물론 싫어하는 아이가 한두명은 있을수도 있지만 대부분 좋아하쟎아요.
그런데 레고 가격이 착하지 않아요 ㅠㅠ
그래도 레고 가지고 놀겠다고 조른다면 레고 팩티비티를 사주세요.
레고 팩티비티는 레고 액티비티 워크북으로 생각하면 되거든요.
레고 키마 팩티비티, 레고 시티 팩티비티

읽고 꾸미기, 그리며 배우기, 이야기, 퀴즈, 스티커를 붙이는 다양한 활동.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 캐릭터를 만나고 직접 아이가 꾸밀수 있어서 좋아해요.
김군도 푹 빠졌어요.
레고 팩티비티 2권 가져다놓고 자리 잡았어요.
사건의 범임을 목격한 증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개 수배 전단을 만들어요.
목격자들의 증언을 하나씩 보면서
자기가 범인을 만드니 재미있는지 신이 났어요.
경찰박물관에 갔을때 몽타주 작성하던 기억도 난다면서.

김군이 작성한 공개 수배 전단
갈색 머리에 앞머리를 세우고 오른쪽 뺨에 상처가 있고 팔에 커다란 사자 문신
그리며 배우기, 퀴즈, 읽고 꾸미기,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의 액티비티 활동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어서 덜 지루하고 재미있어해요.
레고 시티 철길 위에 화물열차, 여객열차가 지나가고
기차 안은 기관사, 승무원, 경비 요원, 승객들이 있어요.
기차역과 철길을 그려서 스티커를 붙이며 철도를 만들어요.
철길을 그리고 스티커를 붙여서 만든 철도
기차를 타고 아이가 직접 만든 철길을 타고 기차가 가요.
기차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기차에 타는 사람 그리고 직업에 대해서도 배워요.
즐거운 놀이만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정보도 같이 얻을수 있어요.
또한 직접 꾸미고 이야기를 만들다보니 아이 스스로 자신감도 생겨요.
레고 팩티비티는 레고 캐릭터도 만나고 다양한 활동으로 즐거운 놀이까지.
레고 키마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키마 이야기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퀴즈 정답은 뒤쪽에 따로 있으니 확인할수 있어요 ㅋㅋ
아이가 직접 만화 스토리를 만들기도 해요.
기존에 틀에 박혔던 키마 이야기가 아닌 아이가 상상해서 스토리를 만들어요.
책 속의 흥미로운 사실과 즐거운 놀이를 통해
키마와 레고시티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는 레고 팩티비티
나만의 멋진 레고 팩티비티 페이지만 완성해도 10만원 상당의 레고 브릭이 선물로!
김군도 레고 팩티비티 활용하고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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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이런 행사도 하고..굳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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