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토리지식그림책::편안하고 소중한 집

이번에 이모가 이사를 하게되면서 아이와 함께 부동산에 다니게되었어요.
부동산에서는 어떤일들을 하고 왜 다른 곳으로 이사가기위해
부동산에 왔는지에 대해 궁금해해서 부동산이 하는 일과
우리가 왜 여기 저기 부동산을 다니는지에 대해 이야기도 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집을 보러다닐때도 이곳저곳 살펴보는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었어요~!
그리고 집에대해 조금 더 살펴보기 위해
탄탄토리지식그림책 편안하고 소중한 집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어떤 집을 짓고 살까요?
탄탄토리지식그림책 편안하고 소중한 집을 통해
집의 특징과 하는 일,
그리고 세계의 다양한 집에 대해 알아보아요!

집이 있어요.
우리가 사는 집이 있어요.
큰집, 작은 집,
여럿이 모여 있는집.
가지가지 집이 있어요.
다양한 집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종이에 그려 만든 집들이 맘에 쏙 들었는지
한번 그려서 만들어 보고싶다고하네요.
다음 독후활동땐 집을 그려봐야겠어요~!

집에는 지붕과 벽이 있어요.

집에는 창문과 문이 있어요.

등장하는 사람들도 종이에 그려서 오린 형태의 그림이라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하네요^_^
그래서 꼭! 한번 해보기로 했답니다.

집이 있어서 우리는 건강하게 살 수 있어요.
우리는 집에서 먹고, 자고, 편히 쉬고,
몸을 깨끗이 씻으니까요.
집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해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자기가 사는 곳의 환경에 맞게
서로 다른 집을 짓고 살아요.
세계 여러 다른 집에 대해 살펴보도록 했어요^_^
과연 세계 다른 집들은 어떤 형태로 어떻게 살아갈까요?!

타이에는 나무 기둥 위에 집은 집이 있어요.
일 년 내내 무덥고 비가 많이 내려요.
집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나무 기둥 위에 집을 지어요.
작은 책장을 넘기면 집의 내부를 살펴볼 수가 있답니다.^_^

아프리카의 토고에는 흙집이 있어요.
비가 적게 내려 아주 덥고 건조해요.
흙은 구하기 쉽고, 흙으로 지은 집은
뜨거운 햇볕을 잘 막아주어서
집 안이 시원해요.
꼭! 찰흙으로 만든 집같다고!
한번 만들어 보자고해서
다음엔 찰흙으로 아프리카의 흙집을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몽골에는 천막집 게르가 있어요.
가축을 기르며 사는 사람들은 풀을 찾아
이리저리 옮겨 다녀요.
천막지은 쉽게 짓고 뜯을 수 있어서
옮겨 다니며 살기 편하지요.
지난번 몽골에 관한 다큐를 봐서
천막집 게르를 아주 잘 알고 있죠^_^
영상을 통해 게르를 봐서 그런지
이집을 봤다고! ㅋ

날씨가 몹시 추운 러시아에는
통나무로 지은 집이 있어요.
러이사에는 숲이 많아 소나무, 전나무처럼
굵고 곧게 뻗은 나무를 쉽게 구할 수 있어요.

북극의 그린란드에는
이글루라는 얼음집이있어요.
평소에는 나무 집이나 벽돌집에 살지만,
먼 곳으로 사냥을 나가면 구하기 쉬운
눈과 얼음으로 집을 지어 추위를 피해요.
이글루도 너무 잘알고 있는 얼음집이라^_^
아는척 팍팍!! ㅋ
세계에는 다양한 집들이 많다고^_^
저도 세계에는 다양한 집들이 있는 줄은 알았지만 왜!
그런 집들을 지어야하고 그렇게 살아야하는지는 잘 몰랐는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지식을 쌓게 되었어요~!

그리고 집은 모두에게 편안하고 소중한 곳이라는것!!
집의 특징과 구조, 하는일 등!!
세계의 다양한 집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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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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