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만 30개월이 된 둘째가 기분이 아주 업되었어요^^
엄마가 자주 안사주는 스티커북!!
그것도 EBS에서 인기 방영 중인
<출동! 슈퍼윙스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북>
을 만났거든요~~~
저희 둘째 업된 표정 한번 보실래요?ㅎㅎㅎ

아주 스티커 하나들고 온 세상을 다 가진 저 표정ㅋㅋ
그런데 평소에 둘째가 스티커를 집어들면 안절부절, 어쩔줄 몰라하던
엄마가 오늘은 아주 평온했습니다!
어느 집에나 있는 이런 스티커자국 ㅠㅠ
저희집에도 뗀다고 뗐는데 가구에 몇군데 있거든요.
아이가 스티커 들면 벽이나 가구에 붙일까봐,
필기구 들면 벽이나 가구에 낙서할까봐 맘졸이게 되는데
이 스티커북은 "붙였다 뗐다 매직" 이라는 제목에서 느낌이 확 오듯이
몇번이고 마음대로 붙이고, 떼고, 붙이고, 떼고, 붙이고, 떼고 무한반복이 가능하답니다~~
왜냐? "특수 공법 신소재 매직스티커" 이거든요~~
보통 스티커를 뜯으면 얇고 끈적이면서 힘없이 휘어버리잖아요?
그런데 이 스티커는 도톰한 두께에 겉면은 보들보들하고
뒷면에 끈적이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뒷면이 약간 고무느낌나면서 어디에든 잘 붙고
끈적임이 전~혀 없으니 어디서든 잘 떼지고
스티커 다 붙이면 버리게 되는 스티커북과는 완전 다른 차원을 자랑한답니다.


스티커가 두툼하고 끈적이지 않으니 슈퍼윙스 스티커를 가지고 비행기 놀이를 하는 둘째ㅋ
"슝~" "피웅" " 슈~욱 " "위이잉" 온갖 비행기 소리를 내다
비행기를 높이 띄웠다, 추락시켰다가, 부딪치게 했다가
스티커가 아닌 장난감으로 신나게 놀고 있어요♩




무한번 사용이 가능한 매직 스티커북에 걸맞는 스티커북? 스티커판??
얇은 종이가 아닌 두꺼운 판 A4용지크기 4개가 병풍처럼 펼쳐져서
아이들이 크고 넓게 놀 수 있게 해준답니다.

공항을 배경으로 한 출동 슈퍼윙스! 캐릭터 소개,
베니스를 배경으로 곤돌라에 몇명씩 나눠태우며 숫자도 배워보고,
미라벨 공주의 정원파티도 마음껏 꾸며보고,
전 세계 어디든 출동하는 슈퍼윙스 캐릭터들 그림자도 찾아주고
뒷면에는 루카의 생일파티를 꾸며보고
숫자 스티커를 이용해 물건들을 세어보고 더하기 연습까지~


그런데 스티커북이 아무리 넓어도 아이들의 표현본능을 말릴 수 없어서
늘 집안 곳곳에 스티커의 흔적을 남긴다면
특히나 이 <출동! 슈퍼윙즈 매직스티커북>을 강추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스티커북~
신나서 머리에도 붙여보고 노는데
8살 형아가 은근 샘을 내며 옆에 와서 같이 하자고ㅋㅋㅋ



도대체 어떤 신소재이길래
이렇게 냉장고에도, 장농에도 척척 잘 붙었다 뗐다가 가능한걸까요?ㅎㅎㅎ
그냥 집안 어디나 저희 둘째가 좋아라 하는 슈퍼윙스 캐릭터 스티커들로
마음껏 자유롭게 꾸밀 수 있고
엄마는 스티커자국 남을라, 가구 망가질라 걱정안해도 되니
참~ 편안합니다~~




형아가 줄맞추어 장농에 붙여놓은 슈퍼윙스 스티커를 길삼아
자동차 놀이를 개발한 둘째에요.
고맙게도 스티커북 하나로 참 다양하게도 노네요^^
슈퍼윙스 스티커북으로 스티커 붙이기와 꾸미기는 기본!
비행기 놀이와 자동차 놀이까지 개발하여
형아랑 즐겁게 놀게 해준
<출동! 슈퍼윙스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북>
활용도 100%, 만점 스티커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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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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