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교육정보 | 탄탄자연속으로 :: 바다의 보석 산호

글쓴이 투윤맘

등록일 2014-12-04 18:04

조회수 7,841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탄탄자연속으로 :: 바다의 보석 산호

 

 

오늘은 도윤군과 함께 바다의 보석 산호에 대해 살펴보기로 했어요.

산호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몰라서 함께 책을 읽이보기로 했답니다.

책을 읽기전에 도윤군에게 산호가 뭔지아는지에 대해 물어보니

물고기를 잡아먹는 친구라고 합니다.

 

헉 어떻게 알았지?!

 

엄마도 잘 모르는건데. . .

자기는 잘 알고 있다고 엄마에게 설명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럼 함께 산호에 대해 알아볼까요?!

 

 

 

 

바다의 보석 산호

 

 

 

 

식물처럼 보이는 산호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요?

 

 

 

 

그림에서 산호 찾기에 빠진 도윤군!

 

 

 

 

식물일까요, 동물일까요?

 

"난 몸에 가지가 있어, 때로는 꽃처럼 보이기도 해."

산호는 바위에 단단히 붙어서 자라는 식물처럼 보여요.

 

 

 

 

바다속에 예쁜 물고기와 어울려 있는 산호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울도윤군도 산호를 찾고는 물고기들과 색깔이 잘 어울린다고해요.

 

 

 

 

먹이를 먹는 산호

 

먹이가 다가오면 축수를 뻗어 먹이를 휘감아 입속에 넣고 몸속에서 녹여 먹어요.

산호는 항문이 따로 없기 때문에 남은 찌꺼기는 다시 입을 통해 밖으로 내보낸답니다.

 

 

 

 

난 이렇게 생겼어요

 

산호는 몸속은 텅비어 있고, 입은 몸 위쪽에 있어요.

입 주위에는 촉수가 여러 개 달려 있어요.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자라요

 

수백만 개의 폴립으로 이루어진 산호는 아주 오랫동안

여러가지 모양을 이루며 커다랗게 자라요.

 

 

 

 

어떤 모양의 산호가 제일 예쁘냐고 물어보니

도윤군은 버섯 모양 산호가 제일 예쁘다고 합니다. ㅋ

 

 

 

 

냠냠 쩝쩝, 먹보 대장이에요

 

산호는 새우, 물고기, 다른 동물의 어린 새끼를 잡아먹어요.

다른 동물의 알이나 찌꺼기를 촉수로 잡아서 먹기도 해요.

 

 

 

 

 

어린 문어를 먹는 산호에요

 

제가 오징어를 잡아 먹고 있다고 했더니

도윤군이 엄마는 문어도 모르냐고 -_-;;

 

엄마가 보기엔 오징어 처럼 보였어~

 

 

 

 

 

아기 산호가 쑥쑥 자라요

 

산호는 일정한 때가 되면 알과 정자를 동시에 바닷물 속으로 뿜어내요.

알과 정자가 만나 수정이 되면 아기 산호가 태어난답니다.

 

 

 

 

늘 한살이야기에 관심이 많답니다^_^

아기때의 모습부터 자라는 과정이 재미있나봐요.

 

 

 

 

산호초는 신 나는 놀이터예요

 

산호초에는 알록달록 물고기가 많이 살아요.

 

 

 

 

산호초에 사는 작은 물고기

 

산호초에는 사는 물고기들은 몸 색깔이 화려한 것이 많아요.

 

 

 

 

산호의 독침에도 끄떡없는 농성어

 

산호의 독침이 피부에 박히지 않게

점액질을 만들어서 몸을 보호해요.

 

 

 

 

서로 도우니깐 좋아요

 

흰동가리가 먹다 남긴 먹이를 말미잘에게 주어요.

곰치와 청소놀래기도 서로 돕고 살아요.

 

 

 

 

곰치와 청소놀래기

 

청소놀래기는 곰치의 입과 아가미 주변의 먹이

찌꺼기를 얻어먹고, 그 대신 곰치의 몸을 깨끗이 해줘요.

 

 

 

 

 

청소하는 청소놀래기를 보더니 곰치의 몸을 깨끗하게 해줘서

시원할것 같다고해요;; ㅋㅋ

 

그래 너무 시원할꺼 같지^_^

 

 

 

 

앗, 적이 나타났어요!

 

가시왕관불가사리는 산호를 괴롭히는 가장 무서운 적이에요.

해삼이나 조개도 산호의 무서운 적이지요.

 

 

 

 

가시왕관불가사리를 만져보더니 따갑다고 ㅋ

정말 따까워 그랬더니 따갑데요. ㅋ

 

 

 

 

산호와 친척이에요

 

히드라와 해파리는 촉수로 먹이를 잡고 몸속이 비어 있는 것이 산호와 닮았어요.

 

 

 

 

 

병 속에서 자라는 산호초!

 

산호는 알록달록 색깔도 예쁘고 모양도 여러 가지예요.

유리병에 물과 물유리를 붓고, 여기에 준비한 금속염을 넣고 기다리면 유리병에서

신기한 일이 벌어질 거예요.

 

 

 

 

도윤군도 산호를 키우고 싶다고 어찌나 꼼꼼하게 보던지!

 

 

 

 

미술 작품 속에 나타난 산호는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날까지도 산호는 사람들에게 여전히 장식품이나 보석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이번 자연관찰책 산호는 울 도윤군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본것 같아요^_^

산호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산호에 대해

조금더 알게되고 가까워진듯 합니다:)

 

울도윤군도 산호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책을 통해 산호를 조금더 정확하게 보고 산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자연관찰책으로 자연과 가까워지는 시간이였습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