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첫발견 시리즈 랍니다.
런투리드는 그냥 낱권으로 1집에서 4집까지 샀는데
전 게을러서 그런지 통 활용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읽어주는 정도 밖에는요..
그래서 자신이 없어 우선 접었어요.
또 한때는 새로 나온 '플레이 & 런'을 몇 권 사서 테잎도 들려주고 읽혔는데
이건 우리 아이는 너무 좋아하는데 역시나 제가 게을러서....
그래두 전 런투리드보다는 플레이 & 런이 우리 아이에게 더 효과적이라 좋더군요.
음...
갑자기 말이 왜 이리 빗나가버렸죠?
하여간에, 첫발견 때문에 무지 고민입니다.
사려면 한글판을 사고 싶은데
갖고 계신 분들의 말을 들으면 감동까지 밀려든다는 분도 계신데
참... 가격때문에 말이죠....
아이들 책...
너무나 좋은 책 많고 읽히고 싶은 책 많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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