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프뢰벨 유치원을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우리 딸은 현재 5은물을 하고 있는데, 제가 너무 신경을 안썼던 모양입니다.
선생님과 수업하는것 외에 혼자 가지고 놀거나 아빠와 잠깐 무얼 만들거나...
그 정도 였죠.
사실 퇴근하고 나면 둘째아이 안아주랴 너무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은물까지는 신경을 못썼네요.
왜 이렇게 할게 많은거죠? 몸이 하나 더 있으면 좋으련만...
집에서 아이를 챙기는 맘들 너무 부럽습니다....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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