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서점가서 스티커책이나 놀이북 가.볍.게 질러볼려고 해도
참 부담스러워요. 한두개 붙이고 한두장 줄 긋고 나면 휙 ㅜ.ㅜ 던져버리고
이번에 출동 슈퍼윙스 썼다 지웠다 창의놀이북은 무한반복이라 좋네요.
펜이랑 세트 구성이랍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EBS TV출동 슈퍼윙스 캐릭터들이 나와서 더욱 신나는 창의놀이를 이끌 수 있어요.
선도 쭉~~~그어보고
길도 이리저리 찾아보고
수도 세보면서 누리과정 즐겁게 학습해봅니다.
수성펜이 있어 더욱 일석이조인 책이네요.

둘씩 둘씩 짝을 지어 모듬을 이어보는 학습을 해요.
가르고 모으는 학습이야말로 중요한 수학의 기초연산이죠.
창의놀이 책으로 이런 재미난 학습을 하도록 했답니다.
반짝반짝이는 코팅지로 되어있어 요쿠르트를 마시다 흘려도 쓱!!!닦을수 있어 좋지요.
유아들 혼자서도 척척 할 수 있어요.
책의 모서리는 특이했어요.
"왜 잘라났어?" 하는 아이의 물음에 살펴보니
테두리가 지그재그 모양으로 처리되어있네요.
전문용어로 ‘Safe Cutting 기법’이라고 한다는데 아이들 손 베일 염려가 없도록
방지한 것이라고 하네요.

출동 슈퍼윙스 썼다 지웠다 창의놀이
이책은 ----의 것입니다.
슈퍼윙스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해도 좋겠지요^^
호기 ,아리, 도니, 재롬, 봉반장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와서
텔레비젼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의 장면을 연출하고 있답니다.

아리를 보면서 한획한획 글쓰도 써보자!!
틀렸으면 화장지로 닦아내고 또 써보자!그리고 또 써보자!!ㅎㅎ
출동 슈퍼윙스 썼다 지웠다 창의놀이는 무한반복이 가능하다구요.

울집도 역시나 아빠 다음으로 가장 반가운 사람이 택배아저씨랍니다.
호기가 가지고 온 택배 상자에 뭐가 들었을지 상상하면서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내요.
울 공주님은 역시나 예쁜 드레스를 그려줍니다.

서로다른 그림을 찾는 시간이에요. 다섯개를 골라야 하는데 마지막 한개에서 완전 쩔쩔 매네요.
엄마가 살짝 힌트를 줬는데 ㅎㅎ 생각만큼 어렵다고하면서도 재미나라해요.
집중력 up시켜주는 활동이에요.

슈퍼윙스 친구들이 창의놀이 속으로 변신을 하니 정말 ~~좋아하는 울 꼬꼬마랍니다.
길도 찾으면서 판단력도 커지고
직선과 곡선을 오르내리는 선 긋기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길러줘요.
아이들의 하는 행동들은 모두가 다 수학적 놀이지요.
이런 알찬 책으로 보다 더 알찬 응용놀이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구요.
썼다 지웠다 무한반복이 가능해서
동생도 새것처럼 사용하고 또 조카도 사용하고..헉헉~~!^^
슈퍼윙스 창의놀이랑 슈퍼윙스 미로놀이 함께 활용했봤는데
무한반복할 수 있어 아주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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