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호기심이 급증하면서...
자연 관찰책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엄마. 이건 뭐야..
엄마 기린은 어떻게 자?
엄마, 호랑이는 어떻게 쉬싸??ㅎㅎㅎㅎ
이런 질문이 많아졌다 싶어서.
블로그와 지식인의 도움을 받아서
자연관찰 탄탄 자연속으로 들여왔어요

A,B로 나눠서 전체 100권이구요
저는 초등학교 가서도 두고 두고 볼려고..큰맘 먹고 들여왔어요.
저도 개봉하면서..
와....신나고, 신기하더라구요

남자 아이들이 공룡 좋아 하는줄 알았는데
울딸도.."엄마. 이 공룡의 이름은 뭐야??"하면서..
재밌어 하더라구요 ㅋㅋ

날개 달린 동물들, 바다 동물들..
울 딸이 좋아 하는 펭귄도 있네요 ㅋㅋㅋ

코끼리가 좋다고하는데요
요즘은 정말 동물이 다 좋은가봐요..
저도 약간 업이 되었지만.
울딸 개봉하면서 사진 찍는데.
좋아서 완전 흥분 했답니다.

식물책도 있어요
장미같은예쁜촉과, 과일책도 있구요

울딸 옥수수를 먹지 않아서.
옥수수를 몰랐는데..
옥수수 책을 보더니..
엄마 이건 뭐야????

에고고...
책 매일 매일 읽어줘야겠구나..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탄탄 자연속으로는
초등학교가서도 볼수있어요.
인체와 자연과학에 관련된 책도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읽을수있는 책도 있답니다.ㅋㅋ
사실 저도..이번에 보면서..
정말 들이길 잘했다는 생각 들어요 ㅋㅋ

이렇게 꽃아 놓으니깐..
맘도 든든하고.
편할때 매일 꺼내 읽을려구요 ㅋㅋ

울딸 아직 글을 몰라요..
그래도 이렇게 혼자 열심히 보는 이유..!!!!
사진이 정말 진짜 같다는거..
호랑이, 기진, 고양이...
울딸이 정말 좋아 하는 동물들의 사진이..
실제 크기로 나오니깐..
책에 빠질수 밖에 없어요
이렇게 혼자 보다가, 궁금한게 있으면 저에게 쪼로로 와서 물어봐요..
아직 어린대로 혼자 스스로 책을 보게 하는힘!!
이게 탄탄 자연속으로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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