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산에 살고 있고 3살된 아이가 있습니다..
저도 런투리드를 샀을때는 정말 뭔가를 우리 아이에게 해줄수 있을것 같았는데
막상 사고 보니 막막하더라구요..
가이드북을 따라 하려니 벅차고 그래서 이래저래 시간만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요즘 아이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어떻게 다시 시작 해볼까 하던중
오늘 사이트에 들어와보니 의외로 런투리드를 산 사람이 많군요...
같이 하면 아이들에게도 재미가 있을것 같고 엄마들은 의견을 교환할수 일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분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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