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이 다가오고 100일 촬영을 예약하고 스튜디오를 갔지만
아기 컨디션이 좋지 못해서 ㅠ.ㅠ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촬영을 마쳤네요~
3개월 들어서자 낯도 많이 가리기 시작하고 잠투정이 더 심해져서 50일 촬영때보다 더 촬영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괜히 욕심을 부려서 사진을 찍나 싶어서 ㅠ 그냥 100일 촬영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남양주 마리베이비 스튜디오에서 재촬영하는 스케줄과 시간을 너무 배려있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이렇게 이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네요^^*
처음에 시도했던 100일 사진은 아기 표정이 어둡고 그 당시에 얼굴이 빨개지도록 악을 쓰고 울어서ㅠㅠ
셀렉할 사진이 없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_+
다시 방문했을 때 다행히 아기 컨디션이 좋아서 다시 재촬영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ㅎ
촬영하는 내내 조금 예민하고 까칠한 저희 아기를 다독거려주시면서 아기도 컨디션 잘 유지하면서 촬영을 마친 것 같습니당~~
덕분에 두번째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은 아기 웃는 사진도 나오고 귀엽고 앙증맞은 포즈도 나오고 해서 저희 부부도 너무 맘에 들었구요 ㅋ
좀 예민한 아기 100일 촬영을 앞두고 고민하는 육아맘이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남양주 마리베이비 스튜디오를 선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