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알이 자연관찰 꿀벌편

꿀을 찾아 붕붕 꿀벌
쫑알이 자연관찰은 동요 씨디가 두장이나 포함되어 있는데요..
자연관찰책의 각 동물이나 식물 등 포인트를 잡아..
노래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동요만 들으면서 외워도 동식물의 포인트는 저절로 배운답니다.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동요가 소개되어있어요..
엄마랑 아이랑 즐겁게 들으면 저절로 외워져요~

책의 페이지페이지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한데요..
의성어의태어부분은 눈에 띄는 색상으로 표시해놔서..
엄마가 짚어가며 읽어주기 좋더라구요

쫑알이 자연관찰은 세밀화와 실사..일러스트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뤄서..
거부감없이 보기 좋아요..
처음 들이는 자연관찰을 실사위주로 들이면 아이들이 동물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책을 안본다거나..하거등요..
그래서 처음 들이는 자연관찰이 엄청 중요하답니다.

요건 향기북이에요..
쫑알이 자연관찰은.
.팝업북, 향기북,플랩북,병풍북등..아이들이 지루하지않게..
책의 종류가 다양하답니다.

꿀벌은 꿀과 꽃가루를 모아 두었다가 먹이가 부족한 장마철이나 겨울에 먹어요..
아이와 책을 읽는동안에도..솔솔..벌꿀향이 나요~

생생한 실사가 정말 벌이 날아들것만 같은데요~
벌의 일러스트로 여왕벌임을 강조해요..
여왕벌 주변에는 꿀벌이 모여있는데요~~
여왕벌을 따라다니며 일을 도와주지요~

여왕벌이 방마다 알을 낳고있어요..
알은 여왕벌만 낳을수 있다고 해요..
하루에 1000-2000개의 알을 낳고요~

알에서 애벌레로 커가는 과정을 그려요~

에벌레가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벌로 변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전달해줘요


새로 태어난 꿀벌은 인사를 나누고..
할일을 배워요~

책의 뒷페이지에는 벌을 다시한번 정리해줘요~
생김새와 종류 등을 구분지어주지요

쫑알이 자연관찰은..
쑥쑥한살이가 있어요..
벌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보기좋게..설명해주지요~
그래서 책을보고나서..다시한번 벌에대해 정리하는 시간이 되어요~

쫑알이 자연관찰은..
책의 종류가 다양한데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제작된거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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