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우리는 순대랑 떡볶이로 야식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간만에 재미나게 떠들고 있었는데용~~~
아직 자지 않고 있던 우리 꼬맹이
조용하더라구요!!!

육아맘 들이라면 다들 아시죠?
조용하면 사고 치는 거라는거!!!
완전 야 식 먹다가 멘붕이었답니다.
정리하는 동안
엄마 미안해~~
라고 이야기 하는 울 꼬맹이 뭐라 할 수도 없고...

탄탄리듬동화 말썽대장을 찾아서란 책을 찾아서 읽어주었답니다.
완전
울 집 꼬맹이랑 비슷한 이 말썽꾸러기들의 일상을
제대로 표현한 창작동화 랍니다.

아무리 말썽 대장이라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엄마의 맘도 정말 잘 표현되어져 있지요?
사실 저두 멘붕 상태였지만 이렇게
책을 읽어주다보니
아무리 말썽을 부려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엄마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