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비록 제목은 올챙이송이지만 올챙이는 개구리가 되니깐요.
아이에게 친숙한 동물이기도 할 것 같아 자연속으로 개구리를 꺼내 읽어보았어요.

탄탄 자연속으로
멀리뛰기 선수 개구리
표지에 있는 개구리의 모습이 눈과 코, 피부등까지 정말 디테일함이 살아 있는 사진이더라구요!

물갈퀴가 있어 수영하기도 좋고, 이렇게 점프하여 이동할 때도 용이하군요~
늘 웅크리고 있는 동물이기에 삼십평생 저도 개구리의 물갈퀴는 제대로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역시 좋아요!

알에서 올챙이가 되는 과정

그리고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과정까지 쭉~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온순하게만 보이는 개구리의 사냥하는 장면도 완전 리얼하죠!
날렵함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더라구요!

왜 지금은 개구리가 없냐는 질문엔..
지금처럼 추운 날씨에는 개구리가 겨울잠을 잔다는 것도 알려주었어요.
자연속으로 한권으로 개구리에 대해 제대로 알아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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