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나라를 하고 있으신 맘들 한번 조언 좀 해주시겠어요?
저는 아기한글하고 한글나라를 한달째 접하고 있습니다.
아기 한글때와는 달리 놀이식이 아닌 너무 주입식으로 하는 경향이 있어 문의드리는 겁니다.
아직 아이가 세돌도 안되었는데 너무 공부하는 느낌을 많이 주는것 같아서요.
놀면서 자연적으로 한글을 깨치고 싶었거든요.
이정도의 수업방식이라면 그만 관두고 제가 가리키는 편이 낫겠다 싶거든요.
선생님꼐서는 낫글자로 들어가면 엄마가 해주기에는 굉장히 어렵다고 느낄꺼고 그떄되면 끊었던것을 후회하실거라고 하시네요.
또 주위에선 웅진에서 나오는 한글꺠치기는 정말 놀이식으로 되어있으면서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한다고 권하더라구요.
한글나라하시는 맘님들과 한글 꺠치기 하시는 맘님들 좋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