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보유하고 있는 창작책이 없어서 서점에 상담갔다가
세계창작동화로 누리북 선택했어요~
큰아이가 4살인데 너무 늦게 창작책을 선택한것 같기도하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보여주면 될것 같아서 선택한건데
아이가 잘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말이 껴서 다음주쯤 배송이 올것 같은데 벌써 기대가 되요.
동생이 이제 곧 돌이라 두 아이가 모두 잘 볼 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창작은 어릴때부터 많이 보여주면 좋다고 하는데
좀 더 빨리 창작을 보여줄껄 그랬나봐요~
누리북이 이번에 개정되서 곰돌이 시리즈가 더 추가되었다고 하시던데
안그래도 서점에서 누리북을 보는데 곰돌이나 고양이 동물들 시리즈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결정한것도 있는것 같아요^^
색감도 맘에 들고 글밥도 적당한것 같고~
하루에 한권씩 재미나게 읽어 줘야할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창작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택배가 오면 개봉 사진도 올려보도록 할께요~
빨리 책이 도착했으면 좋겠네요.
책을 기다리는 즐거움이 요런 맘이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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