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채 잘 먹는 우리아이의 비결은 바로 쫑알이 요술그림책 창작동화에 있어요..
아이들 아채는 잘 안먹잖아요.
한때 울 아이도 아채만 주면 도리도리였는데
요술그림책을 통해서
식습관이 많이 좋아졌답니다.
요즘에는 콩나물, 시금치도 척척 먹어요..
야채 반찬으로도 한끼 뚝딱!

창작동화 제목은 야채가 좋아에요
이렇게 일상을 다룬 스토리들이 많다보니
성장동화, 인성동화로도 활용 만점이랍니다!!

모모네 집에 소포가 도착해요
소포안에는 싱싱한 아채들이 가득!!
모모는 야채가 싫다면서 입을 삐죽!!
이때, 엄마가 박수를 치더니 신기하게도 상자들이 들썩들썩
아채들이 노래자랑을 시작해요
감자, 오이, 당근
"싱싱한 야채는 몸에 좋아요 골고루 먹으면 튼튼해지죠"


연두비에서 나온 요술그림책은
전체가 이렇게 플랩북과 놀이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책 읽기가 재미있답니다.
아이 스스로 조작하면서 보다보니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되어요~~


마지막으로는 모든 야채들을 넣은
야채 수프를 모모는 두그릇이나 먹었다죠!!
얼마나 맛있으면 두그릇씩이나 ㅎㅎ~
이날 울딸도 엄마 야채수프 먹고 싶다고해서 저도 야채스프 요리를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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