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같이 아기곰 불러요...특히 여자 아이들 넘 좋아해요..아닌가 호호 언니가 더 좋아하는 듯..

터널때문에 관련된 책이 이것 밖에 없어서..
사실 이것 보단 "우리몸의 구멍" 이 더 좋아요.

먼저 밑그림을 그려요...수성 싸인펜,셀로판지..풀 ,가위가 필요해요.

세원이와 희랑이 작품...

씩씩한 윤재와 채연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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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비닐 두개를 테이프로 연결해서 만든 다음, 양쪽 끝을 바지 허리에고무줄 들어 가는 식으로 만들어 물호수를 껴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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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이 넘 좋아해요...
마음은 언니,오빠인데 몸은 16개월이라....

윤재 넘 귀엽다~~~`

채연이도 귀엽고 ^)^

희랑이도 귀엽고 ^*^

세원이도 귀엽고 ^0^




서로 먼저 하겠다고 아우성이라 좀 힘들었답니다.
집에서는 드라이크리닝 비닐과 신문지 말아서 터널을 만들어 보세요.
세원맘이 해준 엘리베이트 놀이도 넘 좋아해요.
아이를 혼자 세워 둔후 엄마가 발에서 머리 위로 통과 시켜 주기..
이렇게 이번주 미술놀이도 재미있었답니다.
사실 희랑맘이 해준 부대찌게가 최고였어요...
애들도 각자 앉아서 먹고, 엄마들은 밥 두그릇씩...
보람찬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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