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게시판을 읽어보고 정말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더군요.
아, ~~너무도 정신없이 읽어서 머리속이 팽팽 돌 지경이랍니다.
정말 엄마들의 정성이 대단하네요.
바쁘다는 핑게로 아이의 놀이에 소홀했던 제 자신이 반성됩니다.
저도 29개월된 큰 아이를 위해서 주말에만이라도 미술놀이를 해야겠어요.
여러 맘님들이 올려주신 자료를 토대로 시작해보려구요.
아이디어를 주신 맘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재영엄마님, 유진엄마님. 그밖의 여러맘님들.
자주자주 들러서 정보좀 얻어갈께요.
제가 해 본 것들도 올려보구요.
감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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