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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내 맘대로 오려요 _ 40개월 미술놀이

글쓴이 하늘날다

등록일 2015-04-14 19:02

조회수 6,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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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놀이왕 시리즈

간단하고 재미있게 미술놀이 하기에 좋은 교재랍니다.

 

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칠하고 붙이고 접고 오리기

 

이번에는 밀크랑 내 맘대로 오려요를 가지고 놀았어요.

역시나 미술놀이 한다고 기분 업되어 있네요.

 

 

가위와 풀을 준비하고 마음대로 오려 보세요.

오리면 오릴수록, 찢으면 찢을수록 모양이 점점 더 재미있게 변해요.

싹둑싹둑 오리고 재미있게 놀다보면 자신만만 놀이왕이 되요.

 

 




 

 

건물 만들 종이를 선의 모양에 따라 오리고 접어요.

그렇게 밀크는 마음대로 가위로 오려줍니다.

그리고는 숲에 건물을 세워주어요.

 

어떻게 오리느냐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건물을 만들수 있어요.

둥근 지붕, 세모난 지붕 등등

 

 


 

 

 

 

친구들의 얼굴에 멋진 수염을 붙여 주어요.

가위로 세모 모양을 잘라서 붙이기도 하고

네모난 수염부터 기다란 수염까지.

 

아이가 상상한대로 가위로 오려서 만들기만 하면 되요.

 

그렇게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상상력, 창의력 발달이 된답니다.

 




 

 

동물 친구들에게 옷을 만들어 입혀요.

옷 종이를 가위로 오려서 토끼, 돼지, 개구리 옷을 만들어요.

 

아직은 40개월이라 서툴어서 그런지 멋진 옷이 만들어지지는 않지만 나름 몸을 가릴수 있어요.

 




 

 

토끼, 개구리, 돼지가 멋진 옷을 입었어요.

가위로 오리면서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주는 디자이너가 되었네요.

 

가위를 가지고 오리다보니 소근육 발달도 되요.

아이들이 돌 지나면서부터 가위질 하는걸 좋아하잖아요.

자기 머리카락도 자르고 옷을 자르기도 하면서.

 

밀크도 머리카락, 옷도 자르고 말썽을 부리긴 했지만 가위질을 참 좋아하거든요.

 

다양한 색깔, 모양을 하고 있는 종이를 아이가 상상한대로 오리면 되요.

가위로 오리거나 손으로 찢어서 만드는 멋진 작품

 



 

 

 

 

선대로 가위로 잘라주면 다람쥐에게 멋진 꼬리가 생겨요.

다람쥐에게 생긴 꼬리

뒤로 뒤집으면 친구에게도 재미있는 모양의 꼬리가 생기게 되네요.

 

 

미술놀이.

자신만만 놀이왕 시리즈로 놀아주면 되요.

 

집에서 매일 하루에 한장씩 활용하고 보관하면 나중에 멋진 작품집이 완성이 되는거죠.

 

 

오늘도 밀크는 내 맘대로 오려요 가지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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