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 어렵게 느껴졌는데 와이즈북 ORT 만난 이후로
그 생각이 달라졌어요~
영어 울렁증 엄마가 파닉스를 엄마표로 진행해 주고 있거든요.

와이즈북 송버드 파닉스에요
본책 60권과 부모가이드 10권이 별도로 되어있는 책이지요.
세이펜이 적용되는 ORT 라서
원어민 발음을 정확하게 들려줄수 있어요


1단계부터 6단계로 되어있는 책으로
쉬운 문장에서 어려운 문장으로 단계별로 언어가 성장하지요.

부모가이드 책이 별도로 되어있는데
그때 그때 배워야할 파닉스 발음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다보니
엄마표로 학습할때 제맘대로 하는게 아니라
학습목표를 가지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할수 있는 점이 맘에 들어요.
영어를 굉장히 부담스럽게 느꼈는데
와이즈북 덕분에 파닉스만큼은 제가 해줄수 있는듯해요.
언제까지 영어 제가 봐줄순 없지만
기본만큼은 책을 통해 습득할수 있도록 해주고 싶거든요~
엄마표 영어 어려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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