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다니면서 다문화에 대해 배우고있는 6세 큰아이
조금씩 질문이 늘어가더니 나라별 인사법을 알아오는 숙제가 있었어여
아이와 검색을 통해 집에 있는 백과를 통해
각 나라의 특색있는 인사법을 보는데 아이의 질문이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이 나라에서는 뭘 먹는지 어떤옷을 입었는지
추운나라인지 따듯한 나라인등
그래서 이번에 연두비 쫑알이 세계문화 를 구입했습니다
스토리 형식이나 만화형식이 아닌
정말 딱 백과처럼 지식 정보와 생생한 사진이 가득해서 전 맘에 들더군요
물론 아이도 너무 잘보네요
총 70권의 구성으로
10권은 포켓게임북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얼마나 이해하고 기억을하는지
재 확인할수 있도록 퀴즈형식으로 재밌게 되어있답니다
연령은 6세부터 초등까지 쭉~~~~~
초등학교 교과서 세계상식이 1500가지 포함되어
있다니 미리 읽어두면 학교교과에도 도움이 될수 있겠죠~~
8가지 주제에 따른 지식과 정보들이 한가득
주제별이라 아이가 더 보기 쉬운것 같아여
조카들 보니 학교에서 자료활동도
많던데 그때도 어렵지 않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
저희 아이는 별난세상 이모저모를 무척 재밌게 보고있어여
각 나라의 다양한 먹거리와 습관들이
아이눈에 신기하고 흥미로운가 봐요 ^^
세이펜 활용으로 정말 더 재밌게 볼수가 있어여
특이하게 국가도 들어볼수가 있구여
사진을 찍어도 캐릭터를 찍어도
자세하 설명이 술술~~
책속의 어려운 단어도 세이펜이 풀이를 해주니
엄마도 배우면서 보는 책이네요 ㅋㅋ
앞으로 아이와 한권한권 읽어가면서
아이에게 새로운 세계를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쫑알이 세계문화로
쉽게 세계화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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