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와 제가 좋아하는 재영맘까지 칭찬의 말씀을 해주시니 활력소가 생기네요..
모임중 호호 아이디를 가지고 게신분은 유치원 교사를 하시다 둘째 윤재를 위해서 잠시 쉬고 계시고 저 같은 경우는 미술 관련쪽에 전공을 했습니다.
미술 놀이를 하다 보면 현장에서 애들이 원하는 것은 앉아서 만들기나 그리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느끼게 해주자는 것이 훨씬 두배의 효과가 있더라구요,
물감도 원 없이 뿌리고 섞어서 만진 다음 느낌,냄새,추측 등 많은것을 얻을수가 있어요,..사실 엄마들이 힘들지만,,,,
저의 애들은 모두 네살로 채연,세원,희랑,지원..여자 넷에 남자아이 윤재 하나..
지금은 많이 친해져서 서로 애기도 많이 한답니다.
이런데서 보람을 느끼고요.그럼 계속 채연이와 친구들의 미술놀이 계속 올리겠습니다.
레츠아트님의 글입니다.
> 아주 좋은 교육입니다. ^^
> 미술교육자인 저도 이걸 보니...엄마들의 미술교육수준이 매우 좋으신듯 느껴집니다.
> 특히 이 놀이는 5~6세까지에게도 매우 흥미롭고 좋은 느낌을 줄것 같습니다.
> 너무너무 좋습니다.
>
> 백씨공주들님의 글입니다.
> > 먼저 사진부터 올립니다.
> >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45/9372183313f9e2cbd975fd.jpg">
> >
> > 다같이 아기곰 불러요...특히 여자 아이들 넘 좋아해요..아닌가 호호 언니가 더 좋아하는 듯..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45/2588892223f9e2cbe5cc74.jpg">
> > 터널때문에 관련된 책이 이것 밖에 없어서..
> >
> > 사실 이것 보단 "우리몸의 구멍" 이 더 좋아요.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45/7271060973f9e2cbf1fbed.jpg">
> > 먼저 밑그림을 그려요...수성 싸인펜,셀로판지..풀 ,가위가 필요해요.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45/8677810153f9e2cbfdbbce.jpg">
> > 세원이와 희랑이 작품...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45/4019289053f9e2cc0ad594.jpg">
> > 씩씩한 윤재와 채연이 작품...
> >
> > @@@@@@@@@@@@@@@@@@
> >
> > 김장 비닐 두개를 테이프로 연결해서 만든 다음, 양쪽 끝을 바지 허리에고무줄 들어 가는 식으로 만들어 물호수를 껴 넣었어요.
> >
> > @@@@@@@@@@@@@@@@@@
> >
> >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45/8273230723f9e2cc3222f7.jpg">
> > 채민이 넘 좋아해요...
> >
> > 마음은 언니,오빠인데 몸은 16개월이라....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45/2200052413f9e2cc3e57fe.jpg">
> > 윤재 넘 귀엽다~~~`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45/4163033803f9e2cc4c833a.jpg">
> > 채연이도 귀엽고 ^)^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00/17783563593f9e769153031.jpg">
> > 희랑이도 귀엽고 ^*^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00/16163592103f9e769211184.jpg">
> > 세원이도 귀엽고 ^0^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00/14342499523f9e7692c3512.jpg">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00/5919669653f9e7694ea618.jpg">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00/6160207403f9e7695ad585.jpg">
> > <img src="http://op.co.kr/ii/t4/imge/th200310/28/00/5920227243f9e76966dde1.jpg">
> >
> > 서로 먼저 하겠다고 아우성이라 좀 힘들었답니다.
> >
> > 집에서는 드라이크리닝 비닐과 신문지 말아서 터널을 만들어 보세요.
> >
> > 세원맘이 해준 엘리베이트 놀이도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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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를 혼자 세워 둔후 엄마가 발에서 머리 위로 통과 시켜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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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이번주 미술놀이도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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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희랑맘이 해준 부대찌게가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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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도 각자 앉아서 먹고, 엄마들은 밥 두그릇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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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찬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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