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김성균씨의 음악놀이를 배운적 있어요..
테이프의 음악을 들으며 활동지에 그 표시된것을 따라하면서 음악을 듣는 거였는데..
저도 하면서 그 음악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답니다.. 그 활동지도 생생하구요.
예를 들면 빗방울이란 음악을 들으며 빗방울의 모습이 그려진 활동지에 음악에 맞추어 그려 나가는 거랍니다.. 너무나도 색다른 표현 이었던 것 같아요..아이들도 처음에는 그냥저냥 하지만. 그 음악을 다시 들으면 연상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또 음악을 들으며 활동자료를 통해 동극을 해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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