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살된 우리 딸~~
직장맘이라서 늘 걱정이 앞서고, 오랜 시간 함께 하지 못해서 가슴 한켠이 언제나 뭉클해집니다...
잘못....길이나 잃지 않을까..유치원에서 실수로 문열고 나가진 않을까....
그래서 생각끝에 만들게 된 노래가 있네요...
아이에게 우리집 주소를 가지고 최대한 재밌게 노래를 만들었네요...
~~~쿵짝쿵짝 쿵따리짝짝
~~~내 사랑 빠알래꼴...
~~~햇볕도 쨍쨍쨍....해나리 해나리
~~~언제나 잘 커요....
~~~우리는 ???층에서,
~~~자전거는 ???층에서.
~~~언제나 잘 자요...
귀에 쏘옥쏙 ~~~늘 부르니깐 주소를 줄줄 외우게 되었네요...
우리 어렸을 적 노래가사 아직까지 기억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게 되었네요..
저녁에 애 재울때도 이 노래를 조용히 불러 준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애들~~언제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음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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