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영어 배우긴 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하고
마음 같아선 영어유치원이런데 보내고 싶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잖아요..ㅠㅠ
그래서 첫 영어전집으로 와이즈북 스냅드래곤을 들였지요~~
세이펜이 적용되는 영어전집이라 좋은 스냅드래곤~~
세이펜은 작년에 구입했거든요..ㅋㅋ

송버드파닉스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에서 만은
real picture book 으로
유명 작가들과 화가들이 만나 동화에서 공상과학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는 그림동화책이에요~~

단계별로 책 별로 사이즈가 다른데 요건 3단계의 작은 책들이에요.
재미난 창작동화처럼 읽어줄수 있어서 아이가 영어 어려워 하지않아요~

그림도 아기자기 귀여운데 전부 다 각기 다른 그림풍과 글씨체로 되어있어요.

파란신발을 신어보는 엘라~
그치만 엘라에게 너무 작은 파란 신발~
할아버지는 엘라에게 파란 신발을 사주기로 합니다.

할아버지와 엘라가 들어간 첫번째 신발가게에는 노란신발만 있구
다른 신발가게를 찾아가는 엘라와 할아버지~

마지막 신발가게에 들어갔을때
온통 파란신발로 가득했어요~
엘라는 어떤 신발을 골랐을까요??
이야기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흘러가죠?
아이들이 생각도 하고 노랑, 빨강, 파랑 색깔도 배우고
단어와 비슷한 문장들이 반복해서 나와서 반복효과를 볼수 있게끔 나왔어요.
우리가 한글 배울때처럼 영어도 아이한테 알려주고 있는데
역시 책읽고 이야기 하는게 가장 효과적인거 같아요 ㅎㅎ
와이즈북 스냅드래곤 첫 영어전집으로 추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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