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치원에서 국악을 배우고있는지... 집에와서.. 누나의 악기들을 북처럼 두들겨 보더라구요...
탬버린..캐스터네츠..트라이앵글...소고. 등등
관심이 있는거 같아서.... 누나와 엄마와 함께... 각자 마음에 드는 악기를 가지고.... 느끼는대로 두들겨 보라고 놀아줘요...
조금 시끄럽기는 하지만..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저도 흐뭇하네요...
그리고.. 누나가 동생을 위해.. 가끔 동요를 피아노로 반주를 해주지요...
옆에 앉아서... 노래를 부르며... 흥겨워하기도 하네요...
근사하진않지만.... 저희는 집에서 이렇게 음악놀이를 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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