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다보니 아이와 놀아줄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저녁에 잠자기 1시간전에 사물을 가지고 놀아주는데요..
집에 있는 물건을 아빠가 집으면 그 물건 이름이 들어가는 노래를 부르는거죠..
예를 들어 아빠가 텔레비전을 지목하면..
저와 딸아이는 먼저 손을 들어 아빠가 선택한 엄마나 딸아이가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이렇게 노래를 부르고
사과를 선택하면 '사과같은 내얼굴..' 그러다가 쇼파를 선택하면
얼렁뚱땅 '쇼파같은 내얼굴.. '이렇게 가사를 만들어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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