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 주신 가장 좋은 악기는 사람의 목소리라고 하죠?
원래는 영어 공부용 카세트인데요..
선생님께서
"마이크에다가 녹음도 되구요.. 애들이 학습 효과가 좋아요." 라는 말에
덜컥 구입한 노래방 마이크..
카세트는 작은데 마이크는 완전 카수용 마이크..
덕분에 저녁이면 온가족이 모여서 노래부르기 공연을 한답니다..
지금은 아드님께서 목청 높여 이상한 영어도 아닌 영어로 만든 노래를 열창 중이십니다..
아빠도 가끔 돼지 멱따는 소리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멋지게 노래를 열창 한답니다..
우리 딸은 율동까지 섞어서 곰세마리를 부르고요..
이런게 바로 행복한 음악놀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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