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는 먼저 이론만 몇달하다가 본격적으로 방학부터 피아노 시작하고 바이올린은 8월1일부터 시작했어요 재미있어 하고 이론을 미리 올해 초부터 서서히 해뒀어 그런지 그래도 편하긴한데 아직 한글을 다 떼지 못햇어 지금 한글도 열심 피아노,바이올린 열심 미술도 열심하고 있어요
셋맘님은 아이의 피아노 이론을 혼자 가르치셨나봐요~ 대단하셔요~
6세면 피아노를 시작하셔도 좋은 나이이죠~
저희 아이의 경우 한글도 아직보르고 또 요새 알아보니 미국에서는 독보, 즉 악보를 먼저 익히는 개론적인 교육보다는 피아노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운 활동이라는 동기부여를 주는 교재를 만났답니다. 영어챈트와 동요를 통해 피아노를 잘 연주할 수 있는 예쁜 손 만들기 활동도 있고, 그림 악보들을 통해 음의 높낮이를 시각적으로 이해하며 접근하는 방법이더라구요~
또, 워크북 교재를 통해 이론과 청음 활동까지 모두 문제 풀이 형식이 아닌 직접 활동으로 해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활동들이라구요~
선생님도 참 좋으신 분을 만나서 노래에 맞춰 율동도 해보고, 타악기들도 두드리며 리듬 연주도 하고, 피아노도 연주하는 알찬 교육을 하고 있답니다. ^^
저는 지금도 아이의 피아노 교육을 위해 빨리 무언가를 연주하는 욕심보다는 느리지만 천천히 음악을 즐기고 느끼며 배우는 이 교육을 시작한 것에 만족을 하고 있답니다.
게으름쟁이
답글
앵이맘~
6세면 피아노를 시작하셔도 좋은 나이이죠~
저희 아이의 경우 한글도 아직보르고 또 요새 알아보니 미국에서는 독보, 즉 악보를 먼저 익히는 개론적인 교육보다는 피아노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운 활동이라는 동기부여를 주는 교재를 만났답니다. 영어챈트와 동요를 통해 피아노를 잘 연주할 수 있는 예쁜 손 만들기 활동도 있고, 그림 악보들을 통해 음의 높낮이를 시각적으로 이해하며 접근하는 방법이더라구요~
또, 워크북 교재를 통해 이론과 청음 활동까지 모두 문제 풀이 형식이 아닌 직접 활동으로 해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활동들이라구요~
선생님도 참 좋으신 분을 만나서 노래에 맞춰 율동도 해보고, 타악기들도 두드리며 리듬 연주도 하고, 피아노도 연주하는 알찬 교육을 하고 있답니다. ^^
저는 지금도 아이의 피아노 교육을 위해 빨리 무언가를 연주하는 욕심보다는 느리지만 천천히 음악을 즐기고 느끼며 배우는 이 교육을 시작한 것에 만족을 하고 있답니다.
답글
클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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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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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열심히 열공하는 아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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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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