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엔 거의 마트를 찍고 있는 해피타임입니다.
실시간으로 가격이 다운되는 걸 노리기도 하고 아이쇼핑도 왠만큼 할 수 있으니 꼭 들리게 되는데
요즘은 그마저도 벅차지네요 ㅜ.ㅜ;; 어벤져스 영화를 보고나니 울집 아들넘의
어벤져스 사랑이 더욱 중증이 되어서 마트에 나가보니
씨껍하게 됩니다. 왠만한 어벤져스 영웅들은 다 모셔져 있는데
가격이 허걱스러워서요.

어벤져스 슈트가 있다며 나를 끌고가기에
후다닥 달려가봤는데 세상에나..
과자 몇개 담아져 있는데 그 과자상자를 이용해 슈트를
만들어 입는것이 였더라구요. 영화관에서 팜플릿이라도 들고오라 했는데
그것도 벌써 동이났다고 그러구...
옷 구경하다보니 어벤져스 영웅들 옷은 벌써 나와있네요.
하~~애들 키우기 겁난다. 영웅들 가슴에 무슨
불이 반짝 반짝 하길래 봤더니 가격은 7만원이 넘고.
안되겠다 싶어 돌아나섭니다.

요것은 바로 오려서 만드는 컬리링북입니다.
하나 건졌네요. 
색연필도 되면서 붓으로 또 한번 칠해주면 수채화가 되는
수채 색연필이 포함되어 있어요.
요거 완전 물건이네요.

바믈 어변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오려서 만드는 컬러링북
요즘 컬러링북 대세인데 어벤져스까지 그 흐름을 타고 있네요.
히어로 신분증 만들기도 있어요.

동전 지갑 만들기도 뚝딱 해볼 수 있겠어요.

나들이에 모셔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컬러링북이네요. 영웅들 색칠까지 얌전하게 해주었지요.

아무리봐도 이 색연필 좋아요.
물을 색연필 자체에 묻혀 색칠해도 금세 물감느낌나더라구요.


어벤져스 캐릭터 색칠하기는 내게 맡겨!!
아들 이런활동 굉장히 싫어하는데 ㅋㅋ 좋아하는 것이니
이리 해보고 있어요.

굉장히 흡족해 하는 ㅋㅋ
헐크 망쳐놓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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