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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 빠를수록 좋은 이유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7-08-22 12:58

조회수 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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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들이 유치원에 갈 즈음, 또는 빠르면 4∼5세 때부터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가르쳐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고 고민한다. 음악적 전문지식이 깊지 않는 엄마로서 아이에게 언제쯤, 어떻게 악기 교육을 시켜야 할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



만 7세 이전은 아이가 가장 순진 무구하고 감성적인 상태라서 감성의 영역이 가장 짙은 음악교육, 특히 악기의 조기교육이 좋은 때이다. 전문가들도 예술적 감성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대부분 형성된다고 말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예능교육을 받게 되면 두뇌개발과 더불어 아이에게 숨겨져 있는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조기교육은 언제라도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가장 이상적인 시기는 아이가 흥미를 느껴서 스스로 배우겠다고 할 때부터다.
부모의 역할이란 이렇게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어떤 것이든 아이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지루해 하면 오래 지속될 수 없으며, 지속되다 하더라도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하기 싫은 것은 부모 욕심대로만 강요한다면 교육 효과를 얻기보다는 오히려 부작용만 심해진다. 그러므로 자녀에게 적절한 악기 교육을 시키고 싶어하는 부모들은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 적절한 교육시기와 교사, 강습방법을 체크해야 한다.
▶ 무엇보다도 아이의 적성을 살펴야 한다.
▶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고 즐거워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음악교육은 만 9세 이전에 음악적 적성발달이 끝난다고 한다. 만 9세 이후의 교육은 음악을 통한 정서 발달 측면보다는 테크닉의 묘미를 배우는 기술적인 능력을 향상시키는 게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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