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장창환 교수는 어린 아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경험의 기회를 폭 넓게 제공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악기교육을 시키기 전에 좋은 음악을 많이 들려줘 친숙하게 해야 한다는 것. 나중에 꼭 전공을 하지 않더라도 음악 속에서 음악을 접하면서 자라난 아이는 정서적으로도 안정되고 여유로운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다.
또한 아이에게 무슨 악기를 시킬 것인가를 결정하기 전에 여러 가지 악기를 접하게 해, 우리 아이에게는 어떤 악기가 적성에 맞는지를 찾아내는 게 중요하다. 어린이들은 모든 방면에 소질이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다방면의 소질 중 그 아이에게 맞는 것을 잘 관찰하여 키워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본격적인 학원이나 개인 강습을 하기 전에 집에서 엄마가 좋은 음악을 많이 들려 주거나 비디오나 CD를 이용하여 좋은 음악을 많이 들려주어 우선 아이가 음악에 친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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