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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기연주는 음악을 즐기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부담이 없어야 질리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다. 주일에 1번 레슨을 받되 초등학교 6년 동안 계속할 수 있다면 일생 동안 음악을 자신의 좋은 친구로 삼을 수 있다. 또 피아노를 치기 싫어하면 언제라도 그만둘 수 있게 해줘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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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레, 미 등 음높이를 달리 하면서 하고 싶은 말을 전하게 한다. 처음에는 단순한 낱말로 시작해 문장으로 발달시킨다. 익숙해지면 음을 8개로 늘리고 리듬도 다양하게 구사해본다. 아이는 놀랄 만큼 훌륭한 작곡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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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나라의 민요, 클래식, 팝송, 판소리, 재즈, 현대음악 등 음악 식단을 골고루 짜서 아이에게 들려준다. 그 각각의 장점과 아름다움을 스스로 판단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다.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15분씩만 들려줘도 좋다. 익숙해지면 음악을 듣는 시간이 늘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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