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음감 향상 놀이는 놀이와 음악을 함께 하면서 음악적 자극을 주고 이를 통하여 음감을 키우고, 조성, 화성력을 키우는 등 음악의 기초를 만들어 주는 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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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가라 도미솔, 빙빙 돌아 도파라, 앉아 있다 시레솔' 피아노 소리에 맞춰 엄마와 함께 걷는 동작, 도는 동작, 앉는 동작을 되풀이한다. 같은 음을 되풀이해서 들려주면 나중에는 '도미솔' 소리만 나와도 걷게 되고 '도파라' 소리만 나와도 돌게 된다. 음감 향상에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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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으로 "도레미파솔라시도'라고 하면서 음을 맞춰 걷는다. 다시 '도레미파솔라시도'라고 노래를 부르면서 뒤로 걷는다. 다음 '도미솔시' 라고 한 단계 음계를 뛰어 넘으면서 뛰는 놀이 를 한다. 음계를 몸으로 익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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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음표,·2분음표, 온음표 구별하기 놀이로 2박자·4박자·8박자 등의 리듬에 맞춰 훌라후프를 움직여본다. 훌라후프 움직임의 정도에 따라 리듬의 길이를 구별하게 된다. 훌라후프를 이용해 재미있는 기차놀이를 하면서 '노래 부르기'를 하는 것도 음악의 좋은 교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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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 곰, 다람쥐, 등의 동물마다 그 특색에 맞는 음을 만들어 본다. '토끼는 빠르게, 곰은 느리게, 다람쥐는 발랄하게, 피아노를 쳐주면서 음이 나오면 그 동물에 맞는 흉내를 내보게 한다. 음감과 함께 아이들에게 동물들에 대한 특색을 상상해볼 수 있게 하는 즐거운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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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분음표, 4분음표, 2분음표를 들려주면서 그 길이에 맞춰 엄마와 함께 무릎치기를 한다. 서로의 무릎을 쳐주기도 하면서 아이와 신체 접촉도 하고, 박자 감각도 익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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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를 하고 세탁기를 돌리고 탈수하는 과정을 특색에 맞춰 음악으로 만든다. 탈수는 '탈탈 탈' 빨래가 끝났으면 '또또또' 등으로 재미있게 만들어본다. 음악을 들으면서 실제 빨래하는 과정을 몸으로 연출해본다. 훌라후프 안에 아이와 엄마가 함께 들어가 빨래가 도는 것처럼 돌다가 빨래를 짜는 것처럼 뒤엉키기도 한다. 이렇듯 생활 속의 모든 상황을 음악으로 연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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