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짜~
어벤져스는 어린이들이 관람할 수 없는 영화인데
어벤져스를 캐릭터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어린이들이 갖고 놀만한 것들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계속 진행중인 듯~
이것도 그 중 하나~

두 가지 보드게임이 들어 있는
보드게임북으로
첫 번 째 어베져스 점령전은
바둑을 응용한 보드게임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냥 마냥
쉬운 아이들의 보드게임이 아니었다.
상대편이 놓은 말에 둘러싸이게 되면
안의 말들이 다 상대편 말이 되어버리는
여기에 장기나 체스의 방법도
이용된
주사위 돌리기 전에
옮길 말을 지정하과
그 말은 대각선과 상하로만
이동할 수 있는데
상대편 말로 막혀 있으면
이동할 수 없다.

미션카드 칸에 걸리면
미션카드를 뒤집고
쓰인 내용에 따라 실행~
요 딱지같이 생긴
말들은 모두 수작업으로 떼내어야하는데
아이들 이런 수작업
좋아함~
게임방법 찬찬히 읽어보고~

우리는 별군과 나
별양과 신랑이 편을 먹고
이 보드게임을 했는데
처음에 간단할 줄 알았는데
바둑처럼 기지점렴을 위해
전략이 있어야했다.
주사위를 돌리기 전 움직일 말을 선택할 때도
주사위의 숫자에 따라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측해보며
결정해야하는
꽤 머리를 써야하고
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보드게임이었당.
어벤져스 갤럭시 게임은
위의 어벤져스 점령전 보다는
비교적 간단한 보드게임이다.
두 팀이 말 세개씩 나눠 가지는데
말들이 이렇게~
어벤져스 들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만큼
말을 움직이는데
아래처럼 웜폴에 걸리면
플랩을 열고
지시에 따른다.
만약 두 팀이 같은 칸에서 만났을 때는
캐릭터 카드에서
카드를 뒤집어
카드의 능력치를 계산하여
더 큰 숫자가 나오면
상대의 말을 잡는~
이것이 캐릭터 카드이고
여기에 숫자들이 능력치를 알려준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별군이 참 의아해 한 부분이 있었지요.
외모로 보면
토르가 더 똑똑해 보이징
그런데 능력치를 보면
헐크의 지능은 6
토르의 지능은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