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른들 사이에서도
컬러링북이 유행이라지~
요건 어린이들을 위한 컬러링북으로
미녀와 야수를 테마로 한 것
보통의 컬러링북과 다른 건
색도 칠하고
오려서 또 뭔가를 만든다는 것
수채 색연필 12색이 같이 들어 있어서
따로 색연필 준비할 필요 없고
보시다시피 색연필로 좀 더 세밀하게
색칠을 해볼 수 있다.
오려서 만드는 컬러링북은
일반 아이들의 색칠공부와 다른 건
이렇게~
만들기가 포함되어 있는데
미니북 만들기에서
몇 가지 장면은 직접 색칠해보는 것이고.
미녀와 야수 포스터 만들기
스탠딩 메모지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그니까
색칠하는 활동과
오리고 만들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용품들로도 만들어 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인형놀이용 도안도 있는데
직접 색을 칠하여
완성되는 것~
스티커 또한 몇몇 스티커는
색이 칠해져 있고
몇몇 스티커는 직접 색을 칠하여
완성되는 것이다.
오려서 만드는 컬러링북은
그니까.
일반 컬러링북과는 좀 다른
손이 더 많이 가는 컬러링북이라고나 할까??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색을 칠하고 오려 만들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별군
미니북 만들기에 있는
동화는 읽더라는
그리고 인형옷 입히기에서
미녀와 야수에서의 야수..왕자도 있어
이거 재밌다며 갖고와서 깔깔~
ㅎㅎㅎ
가렌드 만들기 색칠을 해보았는데
이거...내가 한 거다.
별양은 이제 이런 거 그리 탐내지 않는~나이가 되었고.
나는 얼마 전 머리가 좀 복잡한 날
식탁에 앉아 색칠을 하며 마음을 좀 달래보았는데
마음이 표현된 것인지
미녀가 악역처럼 보이게 색칠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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