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骨肉雖分(골육수분)이나,
뼈와 살은 비록 나누어졌으나,
【骨】骨- 총 10획 뼈 골 骨(뼈
골) : 살이 붙은 뼈를 나타냅니다.
【雖】 -총17획
비록 수
(새
추): 꽁지가 짧은 작은 새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分】刀-
총 4획 나눌 분
(칼
도): 칼날이 굽은 칼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반식재상(伴:짝 반. 食:먹을 식. 宰:재상 재. 相:서로 상)
당나라 6대 황제인 현종(玄宗)을 도와 당대 최성기(唐代最盛期)인 '개원(開元)의 치(治)'를 연 재상은 요숭(姚崇)이었다. 현종이
망국의 근원인 사치를 추방하기 위해 문무 백관의 호사스런 비단 관복을 정전(正殿) 앞에 쌓아 놓고 불사른 일을 비롯, 조세와 부역을
감하여 백성들의 부담을 줄이고, 형벌 제도를 바로잡아 억울한 죄인을 없애고, 농병(農兵) 제도를 모병(募兵) 제도로 고친 것도 모두
요숭의 진언에 따른 개혁이었다. ☞ 프린터 해서 복습하세요 [프린트 하실분은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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