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兄弟有善(형제유선)이면,
형제간에 착한 일이 있으면,
【兄】
- 총 5획 맏 형
(어진 사람 인): 人자가 글자 아래{발}에 사용될 때 쓰입니다.
【弟】弓- 총 7획 아우 제
【有】月 - 총 6획 있을 유
【善】口- 총 12획 착할 선
口(입 구): 사람의 입 모양을 본 뜬 글자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성혜(成:이룰 성. 蹊:샛길 혜)
샛길이 생긴다는 뜻. 덕이 높은 사람은 자기 선전을 하지 않아도 자연히 사람들이 흠모하여 모여듦의 비유.
전한 6대 황제인 경제때 이광이라는 명장이 있었다. 어느 날, 이광은 불과 100여 기를 이끌고 적 후방 깊숙이 쳐들어가 목적한 기습 공격에 성공했다. 그러나 곧 적군에게 포위되고 말았다. 정면 돌파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이광은 부하 장병들에게 이렇게 명했다.
"침착하라. 그리고 말에서 내려 안장을 풀어라."
적은 깜짝 놀랐다. 그 행동이 너무나 대담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표를 찔린 적은 필연 뭔가 계략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믿고 주춤했다. 이때 이광은 10여 기를 이끌고 질풍처럼 적진에 돌입하여 한칼에 적장을 베었다. 그러자 적은 혼비백산하여 달아났다. 이리하여 이광은 한 사람의 병사도 잃지 않고 개선했다. 그 후에도 많은 무공을 세운 이광을 칭송하여 사마천은 그의 저서《사기》〈이장군 열전〉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弟】弓- 총 7획 아우 제
弓(활 궁): 살을 매기지 않은 활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有】月 - 총 6획 있을 유
月(달 월): 달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善】口- 총 12획 착할 선
口(입 구): 사람의 입 모양을 본 뜬 글자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성혜(成:이룰 성. 蹊:샛길 혜)
샛길이 생긴다는 뜻. 덕이 높은 사람은 자기 선전을 하지 않아도 자연히 사람들이 흠모하여 모여듦의 비유.
전한 6대 황제인 경제때 이광이라는 명장이 있었다. 어느 날, 이광은 불과 100여 기를 이끌고 적 후방 깊숙이 쳐들어가 목적한 기습 공격에 성공했다. 그러나 곧 적군에게 포위되고 말았다. 정면 돌파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이광은 부하 장병들에게 이렇게 명했다.
"침착하라. 그리고 말에서 내려 안장을 풀어라."
적은 깜짝 놀랐다. 그 행동이 너무나 대담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표를 찔린 적은 필연 뭔가 계략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믿고 주춤했다. 이때 이광은 10여 기를 이끌고 질풍처럼 적진에 돌입하여 한칼에 적장을 베었다. 그러자 적은 혼비백산하여 달아났다. 이리하여 이광은 한 사람의 병사도 잃지 않고 개선했다. 그 후에도 많은 무공을 세운 이광을 칭송하여 사마천은 그의 저서《사기》〈이장군 열전〉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장군은 언변은 좋지 않았으나 그 덕과 성실함은 천하에 알려져 있었다. 복숭아와 오얏 꽃은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 아름다움에 끌려 사람들이 모여들므로 '나무 밑에는 자연히 샛길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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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兄 | 弟 | 有 | 善 |
| 맏 형 | 아우 제 | 있을 유 | 착할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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