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 必譽于外(필예우외)하라.
반드시 밖에 칭찬하라.
【必】 心-총 5획 반드시 필
【譽】言-총 21획 명예 예
【于】二- 총 3획 어조사 우
【外】夕- 총 5획 바깥 외
夕(저녁 석): 月에서 한 획을 뺀 모양으로 달이 반쯤 보임으로 해가 지고 달이 뜨는 저녁, 황혼의 뜻을 나타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소년이로 학난성(少:젊을 소. 年: 해 년. 易:쉬울 이. 老:늙을 로. 學:배울 학. 難:어려울 난. 成: 이룰 성)
소년은 늙기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렵다는 말.
주자(朱子:朱熹)의 주문공문집(朱文公文集) 권학문(勸學文)에 나오는 시의 첫 구절이다.
心(마음 심): 옛날에는 머리가 수행하는 기능을 심장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생각해, 마음의 바탕인 심장을 본뜬 글자입니다.
【譽】言-총 21획 명예 예
言(말씀 언): 혀를 입 밖으로 길게 뽑고 있는 모양에서 끝에 가로 선을 더해 '말하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于】二- 총 3획 어조사 우
二(두 이): 가로 그은 획 두 개로 '둘'이라는 수를 나타낸 글자입니다.
【外】夕- 총 5획 바깥 외
夕(저녁 석): 月에서 한 획을 뺀 모양으로 달이 반쯤 보임으로 해가 지고 달이 뜨는 저녁, 황혼의 뜻을 나타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소년이로 학난성(少:젊을 소. 年: 해 년. 易:쉬울 이. 老:늙을 로. 學:배울 학. 難:어려울 난. 成: 이룰 성)
소년은 늙기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렵다는 말.
주자(朱子:朱熹)의 주문공문집(朱文公文集) 권학문(勸學文)에 나오는 시의 첫 구절이다.
소년은 늙기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렵다. [少年易老 學難成(소년이로 학난성)]
순간 순간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 [一寸光陰 不可輕(일촌광음 불가경)]
연못가의 봄풀이 채 꿈도 깨기 전에. [未覺池塘 春草夢(미각지당 춘초몽)]
계단 앞 오동나무 잎이 가을을 알린다. [階前梧葉 已秋聲(계전오엽 이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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譽 |
于 |
外 |
| 반드시 필 | 기릴 예 | 어조사 우 | 바깥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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